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지난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인터솔라 인도전시회(Intersolar India 2011)에서 한국관을 운영하였다. 2009년 시작돼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2만㎡ 규모 전시장에 19개국 264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27개국에서 6,000여 명이 다녀갔다.
한국관은 협회가 마련한 홍보관을 비롯해 고려상사(리본선), 뉴인텍(인버터용 커패시터), 대주전자재료(페이스트·반사방지코팅제), 동이에코스(시스템, 충전컨트롤러), 엘에스티에너지(다이오드), 에스제이이노테크(솔라스크린프린터), 이오테크닉스(레이저절연시스템)의 7개사 12부스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