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동안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유럽 태양광전시회(EU PVSEC)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 1977년 시작돼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8만㎡ 규모 전시장에 40개국 1,000여 기업이 참가했으며 전 세계에서 4만여 명이 다녀갔다.
한국관은 협회가 마련한 홍보관을 비롯해 이오테크닉스(레이저절연시스템), 엔지유솔라·에버테크노·심포지에너지·쏠라테크(태양광모듈), 삼아트론(리본선), 에이티아이(웨이퍼 검사장비), 대진기계(잉곳 장비), 솔라앤에너지(컨설팅), 에스에프씨(백시트·EVA필름), 대주전자재료(페이스트·반사방지 코팅제), 엑스코·한국에너지(전시회) 등 총 12개사 21부스(실면적은 기존 한국관 25개 규모)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