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에너지 이용 기술과 건물에너지 절감(패시브) 기술을 건축과 융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태양에너지학회,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축친환경설비학회, 한국생활환경학회는 지난 6월 2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자연형 태양열·태양광 건축의 평가·인증을 위한 심포지움(Passive Solar Architecture Symposium, PSAS 2011)’을 공동 개최했다.
특히, 건축, 태양광·태양열 분야 학회, 협회, 대학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태양광발전과 패시브하우스를 연계해 생태학적인 건축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했다.